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TISTORY 2011/10/27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최현민 2010/12/26 16: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준회님.

    저는 최현민이라고 합니다.
    linkedin 을 통해서 준회님을 알게 되었구요,
    blogspot, opensoftware.kr 를 통해서 준회님을 많이 알고 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대기업의 일을 그만두고 원하시는 일을 찾아 도전하시는 모습이 무척 멋있어 보입니다.
    ( blogspot 의 영문 게시글, 만화도 존경스럽네요.ㅎ )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그만큼 확신이 있으셨고 그 이상의 목표를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포스코 ICT라고 하는 업체에서 2년 반을 근무하다 그만두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대학교때에 희망했던 컴퓨터 프로그래밍 업무와 회사 생활의 큰 차이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밤늦게 코딩을 하더라도 고민했던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 느껴지는 통괘함과 보람은 직장생활에서는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큰 그림없이 직장생활을 한다면, 지금까지 꿈꾸어 왔던 목표를
    포기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큰 용기를 내어 직장을 그만두고, 그러면서 준회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계발자분들이 오픈소스에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하려고 생각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만큼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분들중에 한명에 불과하지만, 준회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게 되네요.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네 2011/02/17 15:36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지난 10년보다 오픈소스 활동을 통해 얻은 1년이 더 값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